내가 그들에게 공격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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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주어는 누구..?

시작[편집]

BGM
조용히 설원에서 독백중인 누군가가 보인다..
나는 그때..
무슨 짓을 했던것일까..?

난 설원에서 그냥 자고 있었다.

오늘이 무슨 날인지도 모른 채..
그냥 자고만 있었을 뿐이었다.
우리에게 좋은 月광욕을 하면서..

그런데 일어나 보니까..
눈으로 파묻인 설원이 아니라,
풀로 가득찬 땅바닥에서 깨어있었다.

나는 당황했다.
자고있었을 뿐인데,
왜 갑자기 장소가 바뀌어 있던것인지...

난 이리저리 둘러보았지만, 주변엔 아무도 없었다.
그리고 하늘을 보니, 푸른색이었다.
해는 떠있었다.
그 햇빛이 너무 강력했다.
나는 팔로 햇빛을 가렸지만,
그 빛은 계속 내 몸을 녹이려고 했었다.

그러다가,
난 그것을 피할 그늘을 찾았고,
철냄새가 풍기는 그곳으로 들어가서,
햇빛을 피하고 회복하였다.

그러던중, 
갑자기 어떤 생물들이 여기로 온것이었다.
그들이 소리내자, 난 그냥 뒤만 돌아보려했다.
근데 뭔가 정신이 이상해진듯, 의도치 않게 소리쳤다.
그리고 그들에게 공격을하고, 내 검으로 그들을 베려하다니...

그들을 해칠 생각은 없었다.
진짜로.
그들이 떠난 후엔..
그리고 여기로 다시 들어가서,
좀더 몸을 식히다 여기를 나왔다.

그리고 길을 가던 중, 날아가던 3마리의 생물들을 봤다.
난 그들을 그저 바라보고만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내 날개가 움직이기 시작하더니,
그들을 향해 날아갔다.
따라갈 생각은 없었는데도,

그리고...
날아가던 그들을 향해, 
얼음공격을 퍼부었다.
다행히, 그들은 내가 의도치 않게 한 공격을 피하였다.

그리고 그들을 계속 쫒아가다,
방금 햇빛을 피한 곳에서 봤던 그들을 보자, 
나는 몸을 어느정도 제어한 뒤 피해갔다.

그리고 어딘가에서 계속 몸을 숨기고 있었다.
...
그러다 해가졌을 때, 나는 슬슬 다시 움직였다.
그러다 아까 그 생물들을 다시 보았다.
나는 사과를 하려 했지만, 일만 더 커질까봐 그냥 바라보려만했다.

그런데 또 내 몸이 제어되지 않기 시작했다.
나는 내 왼팔에 칼날까지 달고, 그들을 위협해버렸다.
그렇게 또 그들과 전투를 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어느 낮선이가 오자 나는 도망을 갔다.
사과를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그러다 달이 높이 떴을 때, 나는 다시 설원으로 돌아갈 생각을 해보았다.
그러다 빨간 썰매를 발견하고, 그걸 이끄는 순록을 보았다.
난 그들이 나를 도울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난 누구의 도움도 바라지 않았다.
오히려 그에게 민폐를 끼치는 것일거니까...
더군다나, 지금 내 몸도 제어가 안되고 이상한데다..

그런데,
또 내 몸이 반응하기 시작하였다.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내 날개가 빨간 썰매를 쫒아가기 시작했던 것이다.
그리고 썰매에 탄 빨간옷을 입은 그에게 공격을 걸었고,
결국 순록과 썰매를 고장내고 다치게 하여서 그를 추락시키게 만들어버렸다.

나는 내 만행에 대해 크게 놀라버렸고, 
그 죄책감에 다시 도망가버렸다.

그리고 몇분 뒤..
정상적으로 잘 날아가던 그 썰매를 다시 보았고,
나는 안심하였다.
 
그런데 또 내 날개가 썰매에 반응하더니,
또다시 그 썰매에 의지와 상관없이, 다시 얼음을 발사해버렸다.
그렇게 그들과 전투를 하게 되었는데..
그들 중 2명은..
놀랍게도,
그 사건을 멈춘 영웅, 드플과 야코가 있던 것이다.
알수없는 일행들과 같이 있었다.

반가웠다.
하지만 그 당시, 그들에게 난 적이었을테고..
내 정체가 드러났을 때, 갑자기 내 몸의 텐션이 올라가버려서,
난 의지하지도 않았는데,
계속 그들에게 공격을 가하고, 그들을 쫒아갔다.

계속 그들을 쫒아가다,
어떤 불빛을 받고, 낮에 받았던 끔찍한 햇빛이 생각나 도망을 갔다.

그리고 난 그곳에 좀 남았던 눈에서 다시 일어났고,
그들에게 앙심은 없었지만, 나는 그들에게 복수할 생각을 하게 되었고..
나는 해가 떠있을 때보다, 더 미쳐갔다
나는 악녀가 되어가고 있었다

그리고 그들이 다시 돌아올 때,
나는 모을 제어할수도 없이,
그들을 향해 얼음탄을 날렸다.
내 의지대로 하지 않은 도발에, 난 또 질리는 전투를 하게된다
나는 검검.. 광기로 가득차게 되었다.
이대로 나는 악녀가 되는것일까...

그러던 중,
드플의 일행중 한명으로 추정되는 마녀에게
수상한 마법을 받았고 추락했더니..
몸을 제어할 수 있는 능력이 돌아왔다.

그리고 그 생물들을 다시 만났다.

하지만, 그들에게 내가 너무 몹쓸 짓을 했고, 
드플 주변에 있던 그들도 뭔가 수상했기에..
나는 입을 잘 열지 못하고..
그냥 경계만 했을 뿐이다..

생물들이 바라보는 그곳엔...
이미 어느정도 악녀가 된 나에겐...
욕만 들어올 줄 알았다..

하지만 드플이 날 위한 선물상자를 주고,
욕을 해주지 않았다라는 것만으로도 고마웠기에..
말없이 묵묵히 돌아갔다...

선물을 받고난 후,
난 깨달았다.
오늘은 크리스마스였고, 썰매를 끌던 순록은 루돌프, 빨간 옷을 입은 남자는 산타였다는걸...
난 그에게 공격을 했다는걸..

이 일이 끝나고, 해가 뜬 후...
다행히 그는 이상없이 돌아간 듯 하다.


그리고 내가 그들을 무식하다고 한건..
......

그 학살사건당시,
그들은 그 사건에 있지도 않았고,
사건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놓고 얘기할 생각은 없었다.
의도치 않았는데, 그 말이 튀어나오게 되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

그리고 한참 어려보였던 그들을 직접 죽이려하다니...
정말 미안했다..
그때 그들에게 앙심을 품은것도 아닌데..
왜 내가 공격을 하였던걸까..?

하지만 그때 난..
뭔가 몸이 제어되지 않았다..

아군일수도 있었다고 생각했지만..
어떻게든 몸을 제어할 수 없어서 닥치고 공격만 해버렸다..

그들은 날 막으려 전투를 하였으나,
난 그들과 전투하고 싶지도 않았다.
해명만 원했을 뿐이다

누가 나를 건드린 것일까?
......

??:...

??:강력한 얼음인간에게, 그가 있던 자리를 마음대로 바꾸고, 제어할 수 없는 광기를 주입했는데..

??:죄송합니다.. 망할 그 마녀의 마법을 받고 효과가 떨어졌나봅니다..

?????:괜찮다... 시도는 잘했다....

??:.. 예..?!

?????:다음에는.. 성공하면 되니까.

??:아아.. 알겠습니다..

?????:담엔, 마법에도 끄떡없는 광기를 주입하도록 하여라.

??:네.. 네!! 알겠습니다!!

?????:후후, 내 빌런들이 선물은 잘 받았을라나?=)

진실[편집]

진실
이 편에서 자신의 사연을 말하는 '나', 즉 주어는...
바로 크리스마스때, 그들을 공격한 '얼레이드'였다.
??와 ?????가 주입한 광기로 인해 미쳐버리게 된 것.
그들을 무식하다고 한 이유도 그들은 광기사태에 없었기 때문에, 그사건에 대해 아무것도 모를거라 생각했던 것.
하지만 광기에 빠져버려서 의도치않게 그것을 대놓고 까서 말해버렸다.

그리고 그녀를 광녀로 만든 장본인은 UB와 ?????(악마)였다.
얼레이드를 이용해 부상자와 사상자를 증가시키려 했던 것.
얼레이드가 자고있을때 옮기고 광기를 주입해 그녀를 악녀로 만드는 것은 성공했지만,
진정마법을 사용한 벨렌에 의해 사상&부상자를 증가시키는 계획이 실패한다.
여담으로, 빌런들의 선물도 사실 악마가 준비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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